교육부 '대학생 지원방안·대학 안전강화' 대책회의부상자 출결·휴학 지원…46개大 3600명 심리지원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백범로 서강대학교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한 학생이 추모에 나서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서한샘 기자 대법 "건설현장소장, 작업 지시 안 했어도 위험 방치…추락사 책임"대검 "경찰 보완수사 이행 현황 집계하라" 일선청에 지시관련 기사대북송금·대장동 공소취소 국정조사 '임박'…檢 "재판 관여" 우려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국힘,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재입당 승인 보류…사실상 불허'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