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단정 어려우나 논란 커질 수밖에"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김용남 전 새누리당 의원(오른쪽)이 지난해 5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환영식에서 박찬대·윤여준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2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남조작기소조국평택을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39년만의 개헌, 국힘 불참에 처리 불발…내일 재시도(종합)개헌안 처리, 국힘 불참에 무산…우 의장, 8일 본회의 재소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광재 "지선서 내란심판 못하면 '내전'…차라리 유승민 나왔어야"[인터뷰] 김용남 "평택을, 유의동과 2강구도 될 것…단일화, 생각 안해"조승래 "주고받기식 단일화 없을 것…김관영 무소속 운운 이해 어려워"[지선 D-30] 남은 주요 변수…부동산·단일화·투표율·공소취소與, 조국 출마 평택을 단일화 가능성에 "아직 얘기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