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단정 어려우나 논란 커질 수밖에"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김용남 전 새누리당 의원(오른쪽)이 지난해 5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환영식에서 박찬대·윤여준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5.2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남조작기소조국평택을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이승환 기자 '절반 승리' 정청래, '선거 패배' 장동혁…책임론 커지며 '암운'정청래 "6·3선거 백서 작성"…송영길 "평가위에 의견 낼 것"관련 기사지선 與 '9곳 이상' 野 '8곳 접전'…재보선은 '11 대 1'?[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종합)6·3 지선·재보선 후보등록 오늘 마감…여야 선거체제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