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특임교수로 임용된 바리톤 최현수(왼쪽)와 테너 강요셉.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최현수강요셉서한샘 기자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징역형 확정…다큐 감독은 벌금형(종합)'北해커와 거래' 안다르 창업자 남편, 징역 1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