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특임교수로 임용된 바리톤 최현수(왼쪽)와 테너 강요셉. (삼육대 제공)관련 키워드삼육대최현수강요셉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