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주고받고 2380만 원 송금…징역 1년·자격정지 1년안다르 창업자 남편이자 前 이사…"2021년 사임절차 완료"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안법위반리니지사설서버징역형대법원상고기각서한샘 기자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 징역형 확정…다큐 감독은 벌금형(종합)尹 구속영장 발부 직후 서부지법 난동…가담자들 징역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