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폐합 학과 77%가 비수도권 대학…통폐합 증가세도 가팔라인문사회·자연과학 통폐합 多…"지방대·기초학문 위기 우려"서울시내 한 대학교 강의실의 모습.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도종환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학과통폐합기초학문지방대서한샘 기자 외국인 3거래일간 3.5조 '팔자'…美 중간선거 후 수급 반전 주목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5640선 털썩…코스닥 700선 턱걸이[시황종합]관련 기사거점 국립대만 육성, 지역균형발전 해법 아니다[변기용의 교육 포커스]"의대생 유급 4월 중하순이 데드라인…빨리 대화 물꼬 터야"'글로컬 탈락' 전남대 교수회 "안동·경북도립·순천대 발전 의문"도종환 "대학 학과 통폐합, 지방대와 기초학문 무너질 위기"이형효 원광대 기획처장 "지방대 위기, 학과 개편만이 생존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