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폐합 학과 77%가 비수도권 대학…통폐합 증가세도 가팔라인문사회·자연과학 통폐합 多…"지방대·기초학문 위기 우려"서울시내 한 대학교 강의실의 모습.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도종환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학과통폐합기초학문지방대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거점 국립대만 육성, 지역균형발전 해법 아니다[변기용의 교육 포커스]"의대생 유급 4월 중하순이 데드라인…빨리 대화 물꼬 터야"'글로컬 탈락' 전남대 교수회 "안동·경북도립·순천대 발전 의문"도종환 "대학 학과 통폐합, 지방대와 기초학문 무너질 위기"이형효 원광대 기획처장 "지방대 위기, 학과 개편만이 생존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