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 "앞으로도 특목·자사고간 양극화 더 클 것"전국외고학부모연합회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정부의 외고 폐지 정책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8.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전국 특목·자사고 미달학교수 현황 (종로학원 제공)관련 키워드교육부고교체제개편영재학교외국어고자사고특수목적미달양새롬 기자 "폐페트병 6개가 러닝 티셔츠로"…일반 기능성 옷과 다를 게 없네LG 판매 절반, 삼성 B2B까지…'구매의 종말' 가전 구독 판 커진다관련 기사TOPIK, 2029년 확 바뀐다…AI가 출제·채점하고 홈테스트 도입오늘부터 수능 원서 접수…'막차 대입'에 N수생 규모 주목'절대평가', '서·논술형', '수·정시통합'…대입개편안 3가지 포인트李대통령 "채점 편하려 객관식, 아이들 망쳐"… 차정인 "수능 논술·서술 도입"李대통령 "채점 편의 객관식 교육에 아이들 희생"…차정인 "수능 논술형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