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작·확통 어렵게 내 최고점 차이 줄일 수 있지만 중위권 유불리는 여전"과목별 점수 공개, 불확실성 줄여야…절대평가·자격고사화도 고민해야"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치르는 수험생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뉴스1서한샘 기자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눈썹·헤어라인 문신 시술자 무죄 확정…대법 "의료행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