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 여건 맞춰야…교육공무원 인정 시 현장혼란 생길 수도"교원단체 "한계 있는 판결도 안 받아들여…성과급·복지차별 인정해야"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지난 5월16일 전국교직원노조원들이 기간제교사 임금 차별 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간제교사전교조서한샘 기자 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iM증권,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 고객에 상품권…최대 10만원관련 기사'초등생이 교사 폭행' 충북 교육계 재발 방지책 한목소리(종합)수업 중 소란 피운 중학생들 '5초' 촬영한 교사…아동학대 신고 당했다교사·예비교사 90% 이상 "학급 수 기준으로 교원 정원 산정해야"제주도교육청 '기간제 교사 재채용 시 마약검사 면제' 제안키로'가짜 일' 줄인다는 교육부…교원단체 "근본 처방은 업무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