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도 여건 맞춰야…교육공무원 인정 시 현장혼란 생길 수도"교원단체 "한계 있는 판결도 안 받아들여…성과급·복지차별 인정해야"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 지난 5월16일 전국교직원노조원들이 기간제교사 임금 차별 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기간제교사전교조서한샘 기자 [코스닥] 7.94p(1.10%) 내린 716.44 출발[코스피] 92.97p(1.62%) 내린 5637.77 출발관련 기사전교조 충북지부 "교육과정 차질"…중등교사 정원 확대 촉구'초등생이 교사 폭행' 충북 교육계 재발 방지책 한목소리(종합)수업 중 소란 피운 중학생들 '5초' 촬영한 교사…아동학대 신고 당했다교사·예비교사 90% 이상 "학급 수 기준으로 교원 정원 산정해야"제주도교육청 '기간제 교사 재채용 시 마약검사 면제' 제안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