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조전혁·박선영 서울시교육감 후보 페이스북) ⓒ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선교육감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양새롬 기자 한화, 인적 분할…방산·조선해양-테크·라이프로 분리(종합)한화, 지주사 인적 분할 왜?…김동관 중심 3세 경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