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실 오미크론 덮쳤다…대체인력 못구해 '급식 마비'

급식종사자 확진 늘며 구인난에 인력 없어…대체급식 제공
일부 학교는 부족한 인원으로 급식 강행…인력 확충 요구

본문 이미지 -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학생들이 대체식으로 준비된 빵과 과일, 주스 등을 먹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