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중 유지에 조희연 "즉각 항소"…대원·영훈 "승복해야"(종합)

조 교육감 "항소 통해 평가 공정성·정당성 면밀한 검증"
대원·영훈국제중 "판결 환영…불필요한 법정다툼 그만"

본문 이미지 - 서울시 교육청 전경. 2017.12.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시 교육청 전경. 2017.12.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영훈 국제중학교와 대원 국제중학교 학부모들이 14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서울시교육청의 국제중 폐지 결정 반대 집회를 갖고 유은혜 부총리에게 취소 부동의 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0.07.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영훈 국제중학교와 대원 국제중학교 학부모들이 14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서울시교육청의 국제중 폐지 결정 반대 집회를 갖고 유은혜 부총리에게 취소 부동의 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0.07.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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