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못떠나는 취준생" 코로나 취업난 '피난처'…졸업유예생 매년 늘어

"대학생이란 마음의 안정 위해"…"취업 때까지 유예"
"졸업유예생 적체 해결 위해선 학교·정부 노력 필요"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청년 취업난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대학교 취업정보 게시판 앞을 학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1.4.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청년 취업난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 대학교 취업정보 게시판 앞을 학생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1.4.2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최근 3년간 학사학위 취득유예생 수.(교육부 제공) ⓒ 뉴스1
최근 3년간 학사학위 취득유예생 수.(교육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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