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어려웠던 6월 모평 비슷…영어, 작년보다 어려워사탐, 작년 수능 수준…문과는 '수능 최저' 충족 초비상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복여자고등학교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교문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8일 오후 울산 남구 울산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고등학교에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한 수험생이 마중 나온 어머니와 포옹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 전 전자기기를 반납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8일 오전 울산 남구 울산여자고등학교에서 한 학부모가 수험생 딸을 안아주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2수능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난이도모의평가관련 기사이용재 감독 "'수학자' 이어 '수능, 출제의 비밀'…국영수 3부작 하려고"수능 국어·수학 상위권 지역 격차 5년 새 최대…서울 3개 영역 1위강원 고교생 수능 수학 '5년째 꼴찌'…국어도 하위권수능 재학생·졸업생 상위권 격차 5년 새 최소…'재학생 상승세'올해 수능에 졸업생 17만명 들어온다…반수생·사탐런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