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교·사대생 등 대학생 튜터링 사업학습보충·상담 원하는 학생은 누구나 무료 지원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7월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지원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교육회복종합방안교사대상튜터링학습결손학습격차권형진 기자 바웬사·백용호 "민주주의 위기…신연대와 신질서 필요"'월급 100원' 임시직에서 '버스왕'으로…허명회 KD운송그룹 창업주 별세관련 기사'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 국민의견 듣는다…교육부 공청회 개최'코로나발 교육 결손' 회복에 6032억원 쏟는다코로나 학습결손 보충수업한다면서…교재도 프로그램도 없다초·중·고생 203만명 '나머지 공부'…"진단 없는 깜깜이 처방"'코로나발 학력붕괴' 중위권 몰렸는데…학습보충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