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초, 교육청에 '그린스마트' 사업 재검토 요청"학부모 의견 수렴 빠져"…학생 안전 우려 키워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2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인 한 중학교를 둘러면서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강남구대곡초혁신학교그린스마트미래학교서울시교육청관련 기사"학교 앞인데 안 멈춰요"…스쿨존 하굣길 단속에 곳곳 '적발'"애들 교통사고 날까 불안했는데"…수서서, 대곡초 등하굣길 새단장대치미도, 최고 49층 3914가구로 재건축…양재천 입체보행교강남구, 새 학기 '안전한 등하굣길 지키기' 합동 캠페인 실시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마약사건 대응 특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