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3만명 감소…대학 미충원 규모 더 커질듯초중고 15% 입학생 10명 미만…128곳 0명, 138곳 1명서울시내 한 대학교 강의실의 모습. /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대학미충원사태종로학원하늘교육권형진 기자 [부고] 권유정 씨(조선비즈 기자) 부친상[부고] 김종수 씨(삼오제약 고문)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