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총파업, 2차 파업은 처우 개선안 마련 조건에 철회돌봄단체, 19일 정부세종청사 집회…"개선 없으면 파업 불가피"전국교육공무직본부 소속 돌봄전담사들이 지난해 11월6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총파업결의대회 앞선 사전 집회를 갖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돌봄돌봄전담사돌봄파업교육부교육공무직학비연대관련 기사대전 방학 중 돌봄 총파업 유보…"진전 없으면 새학기 파업"대전교육공무직노조 "처우개선 없으면 방학 중 돌봄 총파업"교육공무직 대전지부 14일 총파업은 선포식만…"투쟁 수위 높여갈 것"대전 학비노조 경고파업에 27개 학교 급식 중단 '대체식'대전 일부 학교 또 급식 차질 우려…학비노조 "다음주 경고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