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빅3' 인재 7만명 양성…대학간 '공동학과'도 허용(종합)

AI·바이오·반도체·미래차 분야 인재양성방안 발표
학과운영·정원 규제 완화…해외 교수 겸직도 허용

본문 이미지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서울-세종 영상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서울-세종 영상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4.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식당 수기명부에 적혀 있는 개인안심번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수기명부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를 쓸 수 있도록 지침을 개선해 지난 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의 한 식당 수기명부에 적혀 있는 개인안심번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수기명부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전화번호 대신 개인안심번호를 쓸 수 있도록 지침을 개선해 지난 8일부터 시행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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