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그린급식의 날' 운영…생태환경교육과 연계동물해방물결 등 동물권 시민단체 회원들이 2020년 11월1일 서울 세종대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채식 동참을 촉구했다. 2020.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교육청채식급식그린급식채식급식선택제조희연서울시교육감관련 기사조희연, 2025년까지 모든 중·고교생에 '스마트기기' 지급(종합)조희연, 2025년까지 모든 중·고교생에게 '스마트기기' 지급서울 76개 학교에 '그린급식 바' 설치…채식급식 선택권 강화[채식할 권리①] '채소 없는 식판' 옹호한 인권위에 맞서다조희연 "서울시장 누가 되든 협력사업 큰 영향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