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목동 초등학교가 가장 위험? 어쩌다 한 반 40명 '콩나물 교실'

학급당 학생 수 30명 이상 초교 전국 73곳…강남·목동 등 선호학군 집중
"운동장에 간이교실 설치하고 교원 추가로 투입해 등교수업 늘려야"

본문 이미지 - 대전 중구 한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2020.10.2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중구 한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2020.10.2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은혜 교육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오전 경기 고양시 한국경진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전면 등교수업 현장을 점검하며 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0.10.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유은혜 교육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9일 오전 경기 고양시 한국경진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전면 등교수업 현장을 점검하며 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0.10.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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