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파기환송심 굳이 기다릴 이유 없어"교육부 "직권면직자 복직 등 후속조치 마련"권정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을 비롯한 전교조 관계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법외노조 통보처분 취소 소송 전원합의체 선고 공판에서 최종 승소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0.9.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권형진 기자 [부고] 김석준 씨(현대자동차 팀장) 모친상수학 난제도 AI가 해결…연세대, '질문하는 엔지니어' 키운다관련 기사한글날 서울 도심 곳곳 집회…양대노총 "일방적 공공기관 통폐합 규탄"고교 교원 10명 중 7명 "수능 서·논술형 반대"…사교육 확대 우려전교조 광주·전남지부, 현장체험학습 사고 인솔교사 '무죄 선고' 촉구교원단체들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하라"…'정당 가입 행동' 및 입법 촉구교사 10명 중 7명 "학부모·관리자에 학생부 수정 요구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