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사고 사례 보면 지정취소 동의 가능성↑대훈·영훈국제중, 소송 방침…당분간 국제중 유지서울시교육청의 국제중 재지정 취소를 위한 청문이 열린 지난 25일 대원국제중 학부모들이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국제중 폐지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대원국제중과 영훈국제중의 특성화중학교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하고 있다./뉴스1 ⓒNews1권형진 기자 지눌에서 효봉까지…한국불교 사상적 계보 밝힌 김방룡 충남대 교수 별세[부고] 김태훈 씨(군인공제회 건설사업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