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원격수업 지속, 사교육 '지역간 격차' 누적 우려"

조희연 "큰틀 안에서 '대입일정' 유연하게 운영해야"
학생 과밀화 해소·등교수업 방안

본문 이미지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등교 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0.5.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등교 수업 운영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0.5.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중학교에서 한 교사가 온라인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5.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중학교에서 한 교사가 온라인 쌍방향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0.5.1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