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비 매년 '역대 최고치' 경신…기초학력은 떨어져"오락가락 대입정책…여론 향배 따라 정치적 판단" 지적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11월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발표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서울의 한 학원밀집지역 모습. (뉴스1DB) ⓒ News1 오대일 기자교육시민단체인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시 확대를 요구하는 모습. (뉴스1DB) ⓒ News1 성동훈 기자전북 상산고 학부모들이 지난해 7월17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교육부에 전북도교육청의 자사고 자사고 지정 취소 결정에 대해 부동의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장수영 기자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2월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유치원학부모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참여 촉구 및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DB)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정부3년교육분야평가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인터뷰 전문] 오세훈 '철근누락' 논란은 "자질문제" VS "허위사실"광주서 교육부장관 추천 받은 김승환 전 전북교육감…본인은 고사[인터뷰 전문]황희 "김문수, 전혀 준비 안 된 분…대선보다 당권"[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