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 외치면서 원격수업 기반 안 닦은 교육당국도 책임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가정에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온라인 입학식에 참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20일 서울시내 한 가정에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엄마와 함께 원격수업을 듣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원격수업온라인개학학부모엄마개학관련 기사입학식도 못한 '코로나 세대' 초등생들, 생애 첫 졸업식'줌' 유료화에 교사들 "40분마다 끊기니 수업 진행이 안 돼"학교 급식실 오미크론 덮쳤다…대체인력 못구해 '급식 마비'등교중지 학생에 수업 생중계…학부모 "환영" 교사는 "실효성 의문"끝모를 확산 속 첫 등교, '오락가락 정책·수업방식' 학생들 혼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