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10월10일 시상식지난해 열린 제6회 이원길 가톨릭 인본주의상 시상식과 국제포럼 모습. ⓒ News1관련 키워드가톨릭대이원길가톨릭인본주의상라파엘클리닉권형진 기자 "인사청문회 질의 67%가 신상 관련…40% 이하로 줄여야"오병상 시대 대표 "갈등사회 해법은 숙의 미디어"…신문 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