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시험 중복출제 파장 한달…속 타는 예비 특수교사들

3문항 중복출제→전원 만점처리…정답자들 "역차별"
평가원 책임 넘기고 교육청 고심…예비교사 '한숨'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11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제1시험장에서 열린 2018학년도 서울특별시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유치원.초등) 교사 및 사립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시험에서 응시생들이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뉴스1 DBⓒ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해 11월11일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 제1시험장에서 열린 2018학년도 서울특별시 공립(국립) 유치원·초등·특수(유치원.초등) 교사 및 사립 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시험에서 응시생들이 고사실을 확인하고 있다./뉴스1 DBⓒ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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