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계산서' 중수청 소관이나 '거짓 계산서'는 해당 안돼사진은 23일 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 모습. 2026.10.2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서울중수청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李정부 7번째 특검 '역대 최다'…309명 매머드급, 수사·기소권 모두 부여[프로필] 이용철 법무장관 후보자…민변·참여정부 출신관련 기사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국민 절반 중수청·공소청·경찰 '불신'…법원 불신도 47%중수청, 'DMZ 지뢰 폭발' 李대통령 고발건 경찰 이첩중수청·경찰, 12·3 비상계엄 '내란 특수본' 공동 운영 검토'한동훈 딸 의혹' 경찰에 보내지도, 이첩 요청도 못하는 중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