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 한 부동산중개업소에 아파트 매매와 전세 등 매물 안내문이 붙여있다. 2026.10.13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성북구보증금소봄이 기자 서울시립대, 논술시험서 'AI 안경' 수험생 2명 업무방해 고소경찰청,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맞춰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강화 논의관련 기사'국평'도 월세 100만원 시대…서울 아파트 월세 10건 중 4건[르포]서울 대학가 원룸 평균 80만원 시대…"신축은 100만원 내야"영끌에 전세금까지 주식 투자…돈 나올 구멍없자 빈집털이 [사건의재구성]"3000에 80이 기본"…대학가 원룸촌에도 '얼죽신' 광풍[르포]성북구 6억 빌라 사기 50대 여성, 첫 공판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