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돈 대부분 누설 전 지급돼…범행 보수로 보기 어려워"대법 "지급 시기로 범죄 대가성 쉽게 부정 못해"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영업비밀기밀누설중국업체이장호 기자 대법원-장애인단체총연맹, 보청기기 보조장비 구축 MOU수감 전후 외삼촌 장애인 수당 82차례 뜯은 조카…대법 "하나의 범죄"관련 기사반도체 도면 국외 반출한 前직원…대법 "공범간 전달도 처벌해야"삼성 휴대전화 소재 제조기술 유출 하청 직원, 파기환송심서 징역형이직하며 '갤럭시 방수 기술' 유출…2심 무죄→대법, 유죄 취지 "다시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