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고의 인정…조카에게 책임 돌리며 반성 안 해"최흥진 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2018.8.23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최흥진한국환경산업기술원기후에너지환경장시온 기자 '햄버거 회동' 구삼회 수첩에 "선관위, 06:30?" "What?"…무죄 근거 보니'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관련 기사환경산업기술원 "중남미 녹색시장 공략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