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은 벌금 500만 원…내년 1월 변론 종결 전망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과거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인 박 모 씨. 2024.1.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이재명장시온 기자 '오세훈 무죄' 구회근 부장판사, 법왜곡죄로 고발당해'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2심 징역 6년에 불복 상고관련 기사"짬뽕 폄훼" "사실 왜곡" "까대기식 보도"…언론에 날 세운 李대통령김성태 "李대통령에게 직언할 與 중진 안 보여, 전부 비명횡사"李대통령 "까대기식 보도, 국가발전 막아…첨단산업 시제품 선도구매해야"김민석, '조희대 국정조사' 추진에 "의원들 100% 같은 의견 아냐"與, 대장동 등 조작기소 사례보고회…특검법 처리 사전작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