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1심 양형, 너무 무겁거나 가벼워 부당하다 볼 수 없어"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인 나나(35)가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11월 15일 구리시 아천동 소재 자택에서 흉기 강도 피해를 입었다. 2026.4.21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나나강도상해항소심권진영 기자 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에서도 징역 7년…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종합)"'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정직 취소해야"…법원, 잇달아 軍간부 손들어줘관련 기사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에서도 징역 7년…무고 혐의로 추가 기소(종합)'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 7년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男 무고죄로 추가기소"나나에 대한 제보 있다"…자택 침입 강도범, 교도소서 방송국에 또 편지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2심서 징역 10년 구형…"2차 가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