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민간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도우 기자한수현 기자 상가 화장실서 출산 후 쓰레기통에 넣은 20대 친모…1심 징역 2년'대장동 로비' 박영수 전 특검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장시온 기자 '대장동 로비' 박영수, 항소심서 징역 7년→징역 6년 감형법원 '재벌가 한강뷰 분쟁' 이중근 부영회장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