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의심 들지만 피고인 이익으로 판단"…1심 무죄 유지서울북부지법. ⓒ 뉴스1관련 키워드용모불량특성화고입시조작점수조작소봄이 기자 '이혼한 아내 연인 성기 공격' 50대 징역 3년…"죄질 불량"'제자 성추행 의혹' 전 서울여대 교수, 첫 재판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검찰, '용모 불량 탈락 지시' 특성화고 교장 징역 2년 구형…1심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