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가족과 자산 지켜야 해 도주 우려 없어"공소청 "구치소서도 편지로 방송…석방 후 재범 우려 커"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및 명예훼손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명예훼손보석권진영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항소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관련 기사"김새론 안고 자고 싶다" 카톡 보낸 인물은 연예인 A 씨…조작 진술 확보'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보석 청구…내일 심문'의혹 털어낸' 김수현, 악플러와도 전면전 선언…"합의 없이 형사고소"변호사비 밀린 김세의…'전 MBC 사장' 부친이 산 압구정 아파트 경매로김수현, '2026 TMA' 시상자로 국내 공식 석상 올랐다…밝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