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박종준, 비화폰 정보가 尹 내란 형사사건 증거임을 알았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7.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준비화폰삭제비상계엄증거인멸권진영 기자 '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日 효고현서 한인 여대생 폭행 사망케 한 남성, 2심 징역 12년관련 기사'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증거인멸 혐의 2심 오늘 선고…1심 무죄'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달 14일 선고'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