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현 전 검사, '감찰무마 부정' 김지용에 반박 "가해자 특정돼 있었다"

'피해자 보호·2차 가해 방지로 신중' 주장엔 "진실 밝혀달라 요구" 반박
서지현 "'더 나은 사람 없다'며 추천된 전직 검사 보며 부끄러워"

본문 이미지 - 서지현 전 검사. 2019.1.29 ⓒ 뉴스1 김명섭 기자
서지현 전 검사. 2019.1.29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2026.10.8 ⓒ 뉴스1 박세연 기자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2026.10.8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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