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에 대한 보복 범행 가능성 고려해 5년간 보호관찰 명령도이혼한 전처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려 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살인시체유기선고권진영 기자 특검, 尹 선거법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이달 27일 선고(종합)특검, 尹 공직선거법 사건 2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관련 기사여친 목 졸라 살해 후 시신 유기한 20대…항소심도 무기징역전 연인 살해·유기한 김영우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내연녀 살해한 육군장교…피해자인 척 전화받아 '실종수사' 교란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 유기한 20대…항소심서 '계획 범행' 부인'파타야 한국 관광객 살인' 전 남편 해외도피 도운 30대 여성, 항소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