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배송지 몰래 변경해 편취…대학 단톡방에 비방글 게시법원 "누범기간 중 범행·피해 회복 없어" 징역 1년 8개월 선고 관련 키워드노트북LG그램사기명예훼손중고나라소봄이 기자 전국 낮까지 최대 50㎜ 가을비…밤부터 찬 공기 내려와 '쌀쌀'(종합)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관련 기사'당첨 확률 0.08%'…전남대, 경품 당첨 조작은 '기막힌 우연' 결론'짜고 치는 경품 추첨?'…전남대 총학생회 당첨자 조작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