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는 소신에 따르는 책임도 져야…중수청 안착에 힘써달라"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26.3.1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임은정김지용박찬운중수청중대범죄수사김민재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