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노웅래 측 상고 기각…벌금 70만원 확정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2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노웅래대법원더불어민주당명예훼손벌금형장시온 기자 "공짜곡 주겠다" 강제추행…작곡가 유재환 벌금형 확정"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관련 기사이준석 "정성호, 공소취소 등 사정 정국 부담감에 사퇴 의사 밝힌 듯"국힘 "李대통령, 노웅래 판결 검찰 조작수사인 것처럼 왜곡"장동혁, '李 노웅래 사과'에 "낯 뜨거워…자기 편은 '착한 부패'인가"한동훈 "노웅래 억울하다는 與, '돈봉투 부스럭' 녹음파일 같이 듣자"한동훈 "李 '노웅래 신파극'은 본인 공소취소 빌드업 속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