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7일 유 씨 측 상고 기각…벌금 500만원 확정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 씨(37). 2022.12.1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유재환강제추행벌금형작곡비장시온 기자 '뇌물수수 무죄' 노웅래, "전과 16범" 발언 명예훼손 벌금형 확정"李대통령에 매우 화났다" 발언에…이화영 "진의 달라"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