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선고 앞둔 오세훈 사건 영향은

"정치자금 기부 아냐"…같은 재판부 吳 사건도 담당
"여론조사 비용 정치자금 아니다" 주장 1심서 배척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 ⓒ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세미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0.7 ⓒ 뉴스1 신웅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세미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10.7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