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총장 지휘·감독 안 받고 결과만 보고"구성 위법성에도 '공소 취소' 추진, 헌법상 검사 제도 무의미하게 될 것"김성동 공소청 감찰부장. 2025.10.27 ⓒ 뉴스1 이승배 기자한수현 기자 김상환 헌재소장, 스페인 출장에 배우자 동행…예산 1000만 원 들어오세훈 "조작된 정황이 사실 덮을 수 없어"…23일 항소심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