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불법 구금…임의성 없는 심리상태서 진술"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모습. ⓒ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고법국가보안법재문혜원 기자 검찰청 문 닫고 공소청 출범, '사법통제' 역할 시험대정부, 쉰들러 32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ISDS 제기 8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