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3년에서 3년↓…"마약 사범 검거·국가보안법 위반 제보에 협조"ⓒ 뉴스1관련 키워드마약관리법특가법마약유통항소심권진영 기자 탄광서 진폐증 얻고 우울증 악화로 사망…법원 "업무상 인과관계 인정"'미공개 정보로 14억 부당이득' 혐의…에코프로비엠 전 상무 무죄 확정관련 기사'제2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 전자담배에 담아 '던지기'…일당 32명 검거케타민 판매책 수사 끝에 밀수·유통조직 일망타진…대포통장만 21개가상자산 구매대행사와 짜고 10억 상당 마약 판매한 16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