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 이겼다"…다문화 자녀 이름 제한 예규 바꾼 변호사

[프로보노] ⑩ 김광재 세종-공익법인 나눔과 이음 변호사
34년 유해물질 노출 소방관, 파킨슨병…"국가 책무 다해야"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김광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법무법인 세종 제공)
김광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법무법인 세종 제공)

본문 이미지 - 김광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법무법인 세종 제공)
김광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법무법인 세종 제공)

본문 이미지 - 김광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법무법인 세종 제공)
김광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가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세종 사무실에서 인터뷰 질문에 답하고 있다.(법무법인 세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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