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범인은닉·도피 혐의 상고 기각…2심 판단 유지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건희 특검팀의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에 대한 긴급 공개수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8.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삼부토건대법원상고심권진영 기자 LG 선대회장 배우자, 구광모 파양소송 1심 패소에 항소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2심 무죄에 상고관련 기사3조5천억대 LNG저장탱크 공사 담합사들, 벌금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