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제청권, 대통령 임명권에 종속된 권한 아냐"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거부 의사를 밝힌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에서 퇴근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변조희대이재명대법관손봉기장시온 기자 '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관련 기사'대법관 서면 제청'…변호사단체 "문제 안돼" "제청권 남용"(종합2보)한변 "대법관 대면 제청 강제규정 없어" vs 민변 "추천위 무력화"(종합)조희대 '서면 제청' 탄핵 사유?…법조계 "헌법, 조건 없이 제청권만 규정"한변 "대법관 대면 제청 강제 규정 없어…사법부 겁박 민주당 규탄"대법원 李 파기환송에 엇갈린 평가…"정치 개입" vs "상식·정의 회복"